먼저, 이 조사가 뭘 한 건지 세 줄로
- 사장님이 갖고 계신 자동화 도구 셋(광고 만드는 것 · 홈페이지 만드는 것 · PPT 만드는 것)을 부품 하나하나까지 전부 목록으로 만들었습니다. 약 만 줄입니다.
- 그 부품을 서로 옮겨 쓸 수 있는지 하나씩 따져 봤습니다. 예를 들면 「PPT 도구의 글자 크기 검사기를 상세페이지에도 쓸 수 있나?」 같은 질문을 약 3,400번 했습니다.
- 따진 결과를 다른 검수관이 다시 확인했고, 틀린 것을 고쳤습니다. 원본 도구는 한 글자도 안 건드렸습니다.
결론을 아주 쉽게
- PPT 도구를 광고 도구 자리에 통째로 갈아 끼우는 건 손해입니다. 광고 도구에는 「광고법에 걸리는 말 잡기」·「아마존 규격 맞추기」·「인쇄 도련 3mm」처럼 PPT 에 없는 안전장치가 많아서, 갈아 끼우면 그게 다 사라집니다.
- 대신 PPT 도구의 좋은 부품만 골라서 옮기면 됩니다. 예를 들면 「글자가 덮였는지 검사」·「도형이 판 밖으로 나갔는지 검사」는 광고 쪽에 없어서 바로 이득입니다.
- 단, 그냥 옮기면 안 됩니다. PPT 검사기는 화면 크기 1600×900 을 가정해서, 상세페이지에 대 보니 경고 357개 중 252개가 「판 크기가 달라서 생긴 헛경고」였습니다. 판 크기 값을 따로 주는 칸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.
- 홈페이지 도구는 검사 쪽이 이미 더 좋아서 옮길 게 적고, 오히려 홈페이지 도구에 있는 「초록불이 진짜인지 다시 재는 장치」를 광고 도구로 가져오면 좋습니다.
- 두 도구가 같은 문제에 반대로 정해 둔 자리가 16곳 있습니다. 예를 들면 「만든 그림을 AI 가 보고 판정해도 되나」— 광고 도구는 「안 된다(사장님이 본다)」, 홈페이지 도구는 「AI 검수관이 본다」. 이건 사장님이 정하셔야 합니다.
- 조사하다 고장난 곳도 찾았습니다. 제일 급한 건 「영상 만드는 스크립트가 불러오기만 해도 돈이 나가는 구조」입니다. 아래 마지막 문항에 있습니다.
큰 방향 — PPT 도구를 어떻게 쓸까요?
「갈아 끼우기」는 광고 도구의 안전장치를 잃고, 「부품만 옮기기」는 잃는 게 없습니다.
상세페이지 — 먼저 넣을 부품 순서
상세페이지 도구가 스스로 「비어 있다」고 적어 둔 자리가 4개 있고, PPT 부품이 정확히 그 자리를 채웁니다.
브로슈어(인쇄물) — 이혜진 님께 줄 키트에 뭘 싣나요?
인쇄물은 mm 단위·재단선·인쇄용 PDF 검사가 있어서 PPT 방식으로 갈아 끼우면 가장 많이 잃습니다. 키트에는 광고 도구의 인쇄 공정을 그대로 싣고, PPT 에서는 「검수 순서·판정 기록 방식」만 보탭니다.
인스타·메타 카드뉴스 — 기계 검사기를 붙일까요?
지금 카드뉴스는 검사 7가지 중 5가지를 사람 눈으로 합니다. PPT 검사기는 판 크기 두 줄만 고치면 카드뉴스에서 돌아갑니다(실제로 돌려 봄).
카드뉴스에 「넘치면 어떻게 하나」 규칙
지금 규칙은 「카드 5장이 기본」과 「넘치면 카드를 쪼갠다」가 같이 있는데, 어느 쪽이 먼저인지 안 적혀 있습니다.
아마존·메타 광고·제품 영상 모드
이 모드들은 「최종 그림을 AI 가 굽고, 판정은 사람이 한다」는 규칙이 있어서 PPT 의 검사기·조판 부품이 안 맞습니다. 옮길 수 있는 건 「판정을 기록하는 방식」 같은 절차뿐입니다.
가장 중요한 원칙 — 만든 그림을 AI 가 봐도 되나요?
광고 도구에는 2026-07-03 에 「AI 는 만든 그림을 보지 않는다, 사장님이 본다」고 정해져 있고, 홈페이지 도구에는 「AI 검수관이 그림을 직접 본다」고 돼 있습니다. 두 도구를 합치려면 이걸 하나로 정해야 합니다.
「1등·최고」 같은 말 — 막을까요, 쓰고 보고할까요?
광고 도구는 사장님 지시로 「1등은 그냥 쓰고 나중에 보고」(단 크몽은 예외로 막음), 홈페이지 도구는 「금지어 목록으로 막음」입니다.
사장님이 한 판정을 어떻게 저장하나요?
광고 도구는 「저장 전에 한 번 더 물어본 뒤 저장」, PPT 도구는 「바로 저장하고, 같은 실수가 3번 나오면 자동으로 검사기로 승격」입니다.
검사기가 「막나, 알리기만 하나」 + 나머지 원칙 5개
이 다섯은 도구마다 다르게 두는 게 자연스러운 것들입니다(매체가 달라서). 제 추천대로 「도구마다 그대로」로 두셔도 되고, 하나로 통일하고 싶은 게 있으면 메모에 적어 주세요.
홈페이지 도구 — 「캡처해서 똑같이 만들기」 검사를 항상 켤까요?
사장님이 말씀하신 intake 모드에는 「원본과 우리 것을 픽셀로 비교한 결과」가 실제로 있는데, 모드 설명서가 그걸 안 가리켜서 매번 켜지진 않습니다. 배선만 하면 됩니다.
광고 도구에 「초록불이 진짜인지 다시 재는 장치」를 넣을까요?
홈페이지 도구에는 「검사 규칙을 하나씩 일부러 꺼 보고, 그때 검사가 빨간불로 바뀌는지 확인」하는 장치가 있습니다. 광고 도구에는 이게 하나도 없고, 광고 도구가 스스로 「안 고친 검사 결함」이라 적어 둔 게 18건입니다.
고장난 곳 — 무엇부터 고칠까요?
원본은 안 건드렸습니다. 고칠지는 사장님이 정하십니다.
사장님이 직접 하실 것 두 가지
제가 대신 못 하는 것입니다.
② 누나께 도구를 줄 때 하실 말: 「지인이 만든 도구를 조건대로 회사 안에서 쓰는 거고, 그걸로 회사 시스템을 만든 건 내가 했다」. 원본 폴더와 회사에서 고친 폴더는 따로 둡니다.
홈페이지 도구 속도·최적화 — 어디부터 손댈까요? (추가 조사)
사장님이 물으신 「웹 파이프라인 속도」 조사 결과입니다. 「속도」를 셋으로 나눠 봤습니다.
② 만든 사이트의 속도 — 첫 화면 뜨는 시간·덜컹거림 검사는 8개 빌드 전부 통과(0.15~0.6초). 그런데 전부 내 컴퓨터에서 잰 값이고, 진짜 배포 주소에서 잰 기록은 0건. 구글 종합 점수(Lighthouse) 도구는 구현 0건이라 이미지 용량 상한도 아무도 안 막습니다.
③ 도구 안의 낭비 — 아무도 안 부르는 스크립트 5개(그중 하나는 실행하면 3개월 전 클라 이미지를 덮어씀), 초록불인데 한 번도 안 돈 검수관, 법무·배포 단계에 검사 스크립트 0개.
개선 후보 12개를 긴 보고서 12장에 표로 뒀습니다. 제 추천 순서 = 덮어쓰기 위험 제거 → 「이미 고친 것」 표 닫기 → Lighthouse 자동 측정 → 27개 조건 갈라내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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